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1. 강릉시

1.1.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1.1.1. 산불로 인한 경포대 훼손 방지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이 보물로 지정된 경포대 근처까지 산불이 번지자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공무원들이 빠르게 행동하여 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강릉 대형산불] 온몸으로 지켜낸 '보물 경포대' 현판 이송...방해정은 일부 소실(2023.04.12.)

1.1.2. 강릉 단오제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강릉 단오제를 전승하고, 지역의 문화로서 유지하기 위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도록 지원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였으며, 지역에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강릉단오제 전승자 전수공간 열악(2013.05.30.)
아이들과 함께 신명하는 단오 한마당(2023.06.19.)
유네스코 등재 20년 강릉단오.. 시민의 자부심(2025.03.14.)
 

2. 고성군

2.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고성군은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보호하고 후세에 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문화유산의 보존뿐만 아니라 지역 정체성 확립과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2.1.1.불교성지 '건봉사' 옛 위상 찾는다

고성 금강산 감로봉 자락에 위치한 세계 불교의 성지 건봉사지가 국가 사적이 됐다. 문화재청은 강원도 기념물이었던 '고성 건봉사지'를 지난달 28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승격 지정(2022년 12월 27일자 23면)했다. 이로써 건봉사는 불교의 성지 위상에 걸맞은 본래 모습으로 복원 절차를 밟게 됐다.
불교성지 '건봉사' 옛 위상 찾는다(2023.03.02.)

2.1.2.건봉사지 사적 지정 재추진

고성군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건봉사지를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재추진하고 있다. 건봉사는 신라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사찰로, 고성군의 대표적인 불교 유적이다. 고성군은 건봉사의 역사적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사적 지정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고성군, 건봉사지 사적 지정 재추진(2021.03.11.)
 

2.1.3.왕곡마을 정미소 문화재 등록 추진

고성군은 왕곡마을 내에 위치한 정미소를 문화재로 등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왕곡마을은 조선 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 가옥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정미소 역시 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 이를 문화재로 등록함으로써 왕곡마을 전체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보존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성군, 왕곡마을 정미소 문화재 등록 추진(2020.12.18.)
 

2.1.4.DMZ 세계유산 등재 추진

고성군은 비무장지대(DMZ)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정부와 협력하고 있다. DMZ는 남북한 분단의 상징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고성군은 DMZ의 역사적, 생태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이를 보존하기 위해 다양한 실태 조사를 진행하며 등재를 추진 중이다.
통일 차관, 문화재청과 오늘 DMZ 방문...세계유산 등재 추진(2020.05.26.)
경기,강원,문화재청, DMZ 문화재 실태조사(2020.05.26.)
 

2.1.5.목조문화재 안전점검

고성군은 동절기를 맞아 지역 내 목조문화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목조문화재는 화재나 자연재해에 취약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을 통해 고성군은 목조문화재의 보존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보수 작업을 진행하여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할 계획이다.
고성군 동절기 목조문화재 안전점검 마쳐(2020.02.13)
 

#고성 문화유산 수호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3. 동해시

3.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3.1.1. 근대건축물 보존 방안 마련

동해시에는 조선 말, 일제 강점기 시대에 지어진 근대 건축물이 많다. 동해시에서는 동해시에 있는 72곳의 근대 건축물을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다.
근대건축물 72곳 보존 방안 마련나서(강원일보, 2019.5.7.)

3.1.2. 만재 홍락섭 전적류,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조선 말 영동지역에서 활동한 유학자인 만재 홍락섭 선생이 남긴 여러 책들이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적류는 도서, 고문서 등 오래된 기록물을 의미하는데, 홍락섭 선생의 전적류가 추가되면서 동해시의 유형문화유산이 총 7개로 늘게 되었다.
동해시 만재 홍락섭 전적류, 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스포츠서울, 2025.1.21.)

4. 삼척시

4.1.문화유산을 지켜려는 노력

4.1.1. 해빙기 문화유산 안전점검

겨울이 지나 봄이 되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거나 산불 등으로 문화유산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삼척시에서는 정기적으로 주요 문화유산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삼척시, 국가유산청과 해빙기 문화유산 안전점검(프레시안, 2025.3.11.)

4.1.2. 삼척 문화유산 야행

삼척시는 2024년부터 문화유산 야행 축제를 운영한다. 국보로 승격한 죽서루와 주변 문화유산을 밤에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많은 사람들이 삼척시의 문화유산에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삼척시, 2024 삼척문화유산 야행 개막(유교신문, 2024.10.25.)
2025 삼척국가유산 야행 "가을밤 삼척, 역사와 빛으로 물들다"(뉴스핌, 2025.9.28.)

4.1.3. 지역 문화유산 정비

삼척시는 지역의 문화유산이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예산을 들여 지역 문화유산 시설을 보수하거나 정비한다.
삼척시, 이승휴 유적 등 지역 문화유산 정비 추진(KBS, 2023.10.20.)

4.1.4.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운영

삼척시는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여가 문화가 확산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 생생문화재 사업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운영(프레시안, 2020.7.10.)

#삼척시 문화유산 #삼척시 불교 #삼척시 유교 #삼척시 기념물 #삼척시 문화재 #삼척시 유물

5. 속초시

5.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5.1.1.문화예술공연 온라인중계 지원사업: '속초사자놀이'

강원도무형문화재 제31호로 지정된 ‘속초사자놀이’는 속초 지역의 전통 민속놀이로, 그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기 위해 속초문화재단이 온라인 중계 지원사업을 통해 전파하고 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전통문화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속초의 전통문화를 현대 사회와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재)속초문화재단-[문화예술공연 온라인중계 지원사업] 강원도무형문화재 제31호 '속초사자놀이' 
 

5.1.2.2021 실향민문화축제

실향민들의 아픔과 그들의 문화를 기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실향민문화축제는 속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중요한 행사 중 하나다. 이 축제를 통해 속초는 실향민 문화의 보전과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향민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있다. 이는 속초가 지닌 독특한 문화적 배경을 후손들에게 전승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재)속초문화재단- 2021 실향민문화축제
 

5.1.3.설악문화제 옛 사진 공모전

속초문화재단은 설악문화제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해 옛 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 공모전은 설악문화제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며, 지역 주민들이 축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활동은 속초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그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활동이다.
(재)속초문화재단- [설악문화제] 옛 사진을 수집합니다 ! 설악문화제 옛 사진 공모전

#속초 문화유산 수호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6. 양구군

6.1.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6.1.1. 멸종위기종 산양을 지키기 위한 노력

양구군에서는 멸종위기종인 산양을 복원하려 오래전부터 노력하고 있다. 산양은 1998년 개체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멸종위기종 1급으로 지정되었다. 양구군은 2007년부터 문화재청과 함께 산양을 복원하기 위한 사업을 시작하였고,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02년 50여 마리였던 산양은 2023년 150여 마리까지 늘어나게되었다. 이후에도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산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산양보호협회 '산양 지킴이'교육(BreakNews, 2015.09.04.)
양구군, 두타연 DMZ에서 멸종위기종 산양 4마리 방사(연합뉴스, 2021.10.14.)
천연기념물 산양 복원 결실.. 사후 관리가 과제(KBS, 2023.8.17.)

6.1.2. 접경지 역사 문화유산의 디지털화

북한과 인접한 접경지역은 인구가 감소가 가장 큰 문제이며, 다른 지역 사람들의 관심도 낮아지고 있다. 따라서 지역의 중요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도 낮아지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DMZ 접경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와 문화유산을 디지털화하여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접경지 역사 문화유산, 디지털화 통해 전세계 알릴 것(강원도민일보, 2021.03.15.)

6.1.3. 향토문화탐방 운영

양구군에는 군복무를 하고 있는 군장병이 많다. 양구군은 군장병을 대상으로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향토문화탐방을 운영하고 있다.
양구 군장병 향토문화탐방으로 작전지역 이해와 주민화 동시에(강원일보, 2025.07.31.)

6.1.4. 대암산 용늪 보호

양구군 대암산에 위치한 습지인 용늪은 천연기념물로서 1997년 경남 창녕의 우포늪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람사르협약 습지로 등재된 곳이다. 양구군은 용늪을 잘 보존하기 위해 습지보호구역으로 확대하여 일반인이 함부로 출입하지 못하게 하였으며, 동시에 용늪의 우수한 생태계를 알리기 위해 매년 일정 기간 동안만 제한하여 탐방객들에게 출입을 시행하고 있다.
대암산 용늪, 습지보호구역 확대(서울PN, 2010.08.04.)
원주지방환경청 대암산 용늪 습지보호구역 개방(강원일보, 2024.05.16.)

7. 양양군

7.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7.1.1. 문화재 보호 구역 지정 및 관리

양양군은 문화재 보호를 위해 문화재가 있는 지역을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러한 보호구역 지정은 개발 행위나 건축 제한을 통해 문화재의 원형을 보존하고 훼손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보호구역 내에서는 문화재의 역사적 가치를 해치지 않도록 환경을 유지하며, 주변 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감시와 점검이 이루어집니다.
 

7.1.2. 정비사업 및 보존 작업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문화재에 발생할 수 있는 유실이나 훼손을 막기 위해 양양군은 정비사업과 보존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낙산사와 같은 주요 문화유산 주변의 정비를 통해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개선하면서도 문화재의 보존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러한 정비사업은 문화재를 보호하고, 그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보급 문화재 인근 관리 허술(2011.6.17)
 

7.1.3. 문화유산 교육 및 홍보

양양군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홍보하는 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가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식하고, 이를 보호하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유산의 의미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7.1.4. 문화재 관리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일부 문화재 보호구역에서는 관리가 미흡하여 국보급 문화재가 훼손될 위험에 처해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양군은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문화재 보호를 위한 예산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정기적인 점검과 보수 작업을 통해 문화재의 상태를 유지하고, 필요한 경우 복원 작업을 신속히 수행하고 있다.
문화재 보고 낙산사 해변지역 정비(2019.9.18)
 

7.1.5.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양양군은 지역 주민들이 문화재 보호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러한 지역사회의 참여는 문화유산 보호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보존 활동의 기반이 되고 있다.
 

#양양 문화유산 수호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8. 영월군

8.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8.1.1.산불 등 자연재해에 대처

봄과 가을철에 발생하는 대형산불로 문화유산이 훼손되지 않도록 사전에 안전 점검을 실시하거나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영월에서는 세계문화유산인 장릉을 보호하기 위해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산불지연제를 사전에 도포하고 있다.
산불에 사라진 문화유산, 선제조치 나선다(안동 MBC, 2026.2.23.)
설 연휴 전 국가유산 산불대응 점검(안전신문, 2026.02.12.)

8.1.2.문화재 연구를 위한 학술활동

영월의 다양한 문화재에 대해 보다 깊이 연구하고, 새로운 문화재 발굴을 위한 학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른 연구기관들과 협력하여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깊은 논의를 이끌어내고 있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영월군, 학술심포지엄(강원도민일보, 2025.06.25.)
영월 문화자산 창령사지, 오백나한상 학술심포지엄(프레시안, 2025.06.18.)

8.1.3.문화유산 홍보

영월군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축제를 기획하여 국내 외 많은 사람들이 영월의 문화유산에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서울 등 다른 지역에서 공연을 개최하여 영월의 문화 유산 및 축제에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영월군, 장릉과 김삿갓 문화 유산 서울에 알린다(강원일보, 2024.09.19.)
영월군, 장릉 등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풍성(연합뉴스,20203.10.03.)
역사,예술,체험 어우러진 영월 국가유산 야행 호평(강원도민일보, 2025.09.21.)

9. 원주시

9.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9.1.1.문화재 발굴 및 지정

원주시에서는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고장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이 있다. 지광국사탑은 고려 시대 유물로 일제강점기에 일본으로 넘어갔다 서울 경북궁에 돌아왔지만 파손이 심한 상태로 남아 있었다. 이를 복원하고 원래 위치인 원주시로 환수하고자 오랜 시간동안 노력하였다. 이 외에 해미산성, 금대산성 등 지역의 여러 문화재를 발굴하여 문화재로 지정하고 있다.
원주 해미산성 문화재 지정 건의 잇따라(2021. 03. 30.)
110년 떠돈 국보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귀향 준비 마쳐(2021. 01. 20.)
문화유산은 원래 자리로,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복원 공개(TV조선, 2024.11.12.)
원주시, 금대산성 강원도 문화유산 지정 기념행사 연다(이뉴스투데이, 2025.10.27.)
원주 3대 폐사지 정비 세계유산 등재 발판(강원도민일보, 2025.01.08.)

9.1.2.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마련

원주시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정부 표창장에 '원주한지' 활용 추진(2021. 03. 12.)
원주시역사박물관 구룡사 문화유산 활용사업 나서(강원일보, 2024.09.29.)
'국내 최고령 단관극장' 원주 아카데미를 지켜라!(2021. 03. 30.)

9.1.3.축제 등 홍보활동

원주시는 지역의 여러 문화유산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축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우리 마을 문화 유산, 더 가까이 즐겨요!(KBS뉴스,2025.07.11.)
원주시역사박물관, 2025년 강원감영 달빛여행 개최(스포츠서울, 2025.09.23.)

9.1.4.학술 연구 활동

원주시는 주요 문화재 연구기관들과 협력하여 문화재 발굴 및 보존을 위한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한지국제포럼 등을 개최하여 한지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강원문화재연구소, 원주시역사박물관과 학술연구교류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스포츠서울, 2023.11.20.)
한지문화재단, 2025 한지국제포럼 성황리 종료(스포츠서울, 2025.10.27.)
 

10. 인제군

10.1.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10.1.1.학술 연구 활동

인제군은 인제의 불교문화유산, 마의태자 전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적 공유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인제 문화유산 미래가치 창출 심포지엄(강원도민일보, 2009.12.18.)
인제군 백담사 학술대회 개최(스포츠서울, 2023.11.02.)

10.1.2.문화재 발굴 및 등록

인제군은 지역의 유형, 무형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이를 문화유산으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인제군 산촌 전통 숯 문화 명맥 잇는다(연합뉴스, 2009.07.05)
한계산성 문화재 지정(춘천MBC, 2019.10.22.)
설악산 '구 희운각 대피소' 강원도 등록문화유산 등록(연합뉴스, 2025.04.10.)

10.1.3.홍보 활동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다른 지역의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시회를 개최하거나 다른 지역에서 시연하고 있다.
강원대 중앙박물관 '인제 한계산성 특별전'(춘천MBC, 2023.07.17.)
인제 뗏목놀이, 서울 한강축제에서 선보여(MBC강원영동, 2019.07.20.)

10.1.4. 지역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의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교육 프로그램과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인제 박물관 봄맞이 교육체험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뉴스타운, 2018.03.02.)
인제군문화재단, 청소년을 통해 미래문화유산 발굴한다(뉴스1, 2017.06.16.)

 

#인제 문화유산 #인제 유적군 문화유산 #한계사지 #인제 문화재

14. 태백시

14.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낙동강 발원지 황지연못 옛 물길 복원된다(2017.04.11)

#태백 문화유산 수호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15. 평창군

 

15.1.문화유산을 지키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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